Tea That Isn't Tea at All
차가 아닌데 차 같은 한 잔
다섯 가지 스피릿의 알코올감이 콜라의 달콤쌉싸름한 향과 뒤섞이고, 마지막에 레몬즙의 산미가 전체를 정리한다. 홍차처럼 보이지만 도수는 전혀 순하지 않다.
1970년대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탄생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현지 바텐더가 여러 스피릿을 섞어 만든 실험적인 조합이 입소문을 타며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다.
탄생지로 알려진 뉴욕 롱아일랜드의 지명을 그대로 따왔다. 겉보기엔 아이스티 같지만 실제로는 차가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는다.
콜린스 글라스
레몬 웨지 · 스트로
빌드
매우 강함
SWCP
다섯 가지 술이 들어가지만 겉모습은 영락없는 아이스티다. 그 반전 때문에 파티에서 가장 자주 오해받는 칵테일로도 유명하다.